신발장을 정리했습니다.

신발장에 제법 신발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중엔 잘 신지 않는 신발도 있고, 아끼는 신발도 있어서 그냥 보관을 위주로 한 것도 있습니다. 생각 난 김에 신발장을 열어 운동화나 구두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신발들이 오래되어서인지 바닥 고무가 딱딱해 진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냥 신기 아까워 몇번 신지 않고 보관만 쭉 해 오던것도 있었는데, 대부분 상태가 심한 … Read more

5월 1일 근로자의 날 은행은 어떻게 하나?

엊그제 은행을 찾아 갔지만 착각으로 인해 날짜를 잘 못 알고 갔다가 다시 가게 되었는데, 5월 1일 월요일 다시 오면 된다고 창구직원이 말했습니다. 찾은 그 은행만 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영업을 하는건지 아님 깜박하고 그런말은 한 것인지는 알수 없으나, 들러야할 은행이 더 있기에 다른 은행의 고객센터로 문의했더니 5월1일은 근로자의 날로 휴무라고 합니다. 혹시나 싶어 인터넷을 검색을 해보니 관공서 … Read more

오래만에 바깥 나들이를 한 기분입니다.

일찍 길을 나섰습니다. 월요일부터 무슨일이 있다기보다는 조금 먼 거리에 볼일이 있어 나가했기 때문입니다. 늘 집에만 계시던 어머님이 한편으로 이럴때 나들이겸 잘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다행히 미세먼지도 오늘은 다르날 보다 심하지 않네요. 같이 먼길을 떠나기 위해 일찍 일어나 서두르고, 어머님은 밤을 새셨는지 아침에 일어나 보니 부엌에 불이 켜져 있습니다. 역시나 여쭈니 뜬 눈으로 밤을 보내버리고 말았다고 합니다. … Read more

진짜 오늘은 미세먼지가 심한날이네요.

몇일 황사때문인지 하늘인 온톨 뿌옇게 보였는데, 오늘처럼 이렇게 심한날은 얼마 없었던것 같습니다. 주차장에 바람이 살짝 회오리 처럼 일었는데, 온통 먼지가 날렸습니다. 어제 닦아놓은 자동차는 하루만에 또 다시 뿌옇게 변해 있었는데, 아마 2~3일 정도 세워두면 아마 모래밭에 몇달을 묶혀둔 것 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나의 친인척들이 모인자리가 되었습니다. 오랬만에 봤음에도 모두들 엊그제 본 사람들처럼 보였는데, 자주 … Read more

레노버 라이젠7 6800u 노트북에 대하여 알아보다.

컴퓨터를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드니 게속 컴퓨터 쇼핑몰을 자주 보게 되네요. 저전력에 뛰어나지 않은 성능이라도 내장그래픽이 어느정도 성능을 받쳐 준다면 내각 사용하 목적의 컴퓨터로 적합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이젠7 6800u 탑채된 노트북이 최소 100만원 이상에서 시작되는데, 아직 자세한 스펙들은 보지 못했지만, 케이스 재질이나, 몇몇 부가 기능이 추가된다면 가격이 1백언 후반까지 가는것도 있네요. 윈도우가 기본 탑재된 경우는 … Read more

엊그제부터 왼쪽 눈 안쪽이 이물감이 느껴지고 따갑네요.

갑자기 왼쪽 눈안에 이물가이 느껴서 불편했습니다. 무언가 들어갔기에 얼굴을 물에 풍덩 담그고 눈을 몇번 깜박이면 어지간하면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몇번을 했는데도 호전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아무래도 눈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서 각막솔 살짝 손상을 준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이물감이 많이 불편했습니다. 포티텐과 알러콘도 넣어보았는데, 전혀 효고가 없네요. 그래서 안과를 한번 찾아가야되나 싶었는데, 그 순간 냉장고 넣어둔 … Read more

오래전 구입한 초음파 전동 칫솔을 처음 사용해 봤습니다.

몇년전쯤 잇몸염증이 악화되어 치과에 잠시 다닌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잇몸의 상태는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잇몸이 붓고 아파서 잠도 못 이룰정도로 통증이 화서 치과 문이 열기만을 기다렸었는데, 벌써 그게 몇년전 일이네요. 갑자기 반나절 만에 잇몸이 그렇게 망가질수 있다는것에 너무 놀랬고, 이러다 이빨이 다 빠져 버리느 줄 알았습니다. 모든 이가 손으로 쌀짝만 건드려도 흔들리고, 아플정도 였으니까요. 그러나 치과에서 … Read more